2026시즌 프로야구가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전반기 424경기에 총 763만377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는 2만 4000명이 입장해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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