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2기' 무리뉴, 드디어 첫 출근!..."사명감 느낀다, 할라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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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기' 무리뉴, 드디어 첫 출근!..."사명감 느낀다, 할라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프리시즌 담금질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사명감을 느끼는 자리다.나 자신이나 승패에 연연할 생각은 없다.선수들과 스태프 모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왔다.근면성, 책임감, 야망, 그리고 내가 잘 아는 레알을 위해 일하는 책임감과 영광이라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레알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이러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곳에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2주 동안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할 거다.당연히 모든 선수들이 여기 있었으면 좋겠지만, 앞으로 함께할 선수들을 알아가고, 선수들도 나를 알아갈 수 있도록 긍정적인 면을 봐야 할 거다.프리시즌 동안 선수들이 카스티야에 머물게 될 텐데, 나 역시 그들의 성장을 돕는 것을 좋아한다.큰 자신감과 이 클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외친다.할라 마드리드, 그 외엔 아무것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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