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패삼겹살 600g 기준으로 맛술 2큰술과 후추 약 1작은술, 설탕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미리 양념해 오래 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오고 고기의 식감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후추와 맛술, 설탕 세 가지 재료를 먼저 활용하면 잡내는 줄고 감칠맛은 살아나 평범한 대패삼겹살도 전문점에서 먹는 듯한 매콤한 볶음 요리로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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