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0시 7분께 인천 영종구 중산동 한 도로를 주행하던 전기차가 도로 표지판 구조물을 들이받고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의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12분 만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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