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감독과 주연 배우 김푸름, 고우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거치며 완성된 영화의 제작 과정과 그 속에 담긴 철학을 나누는 자리였다.
영화 (지느러미)는 한국 전체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벽이 세워진 디스토피아적 설정을 배경으로 한다.
통일한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 (지느러미)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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