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데이터 기반 맞춤형 자살예방정책 수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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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데이터 기반 맞춤형 자살예방정책 수립 나선다

사회보장정보·자살 데이터 연계…고위험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강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사회보장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데이터 연계를 통한 정책 분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협약은 사회보장정보의 공익적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 연계 기반 정책 분석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자살예방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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