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유리 조르카에프는 호날두를 옹호하며, 그가 팀 동료들로부터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심지어 대회 기간 동안 보이콧을 당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마지막으로 자신의 월드컵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베테랑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탈락한 후, 은퇴를 발표한 것과 달리 호날두는 아무런 입장을 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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