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의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사무총장은 10일(현지시간) 자국의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에 대해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며 이스라엘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앞서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전날 "이스라엘군은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 재개를 위해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과정에 이미 개입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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