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별' 퓨쳐스 올스타서 남부, 북부에 4:0 완봉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래의 별' 퓨쳐스 올스타서 남부, 북부에 4:0 완봉승

배영수 기자┃프로야구 퓨처스(2군)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가 북부 올스타에 4:0 승리를 거두며 지난해 2:4 패배를 설욕했다.

10일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삼성, KT, NC, KIA, 롯데, 울산)는 북부 올스타(LG, 한화, 두산, SSG, 고양, 상무)에 4:0으로 완승했다.

이날 홈런 및 멀티 히트를 기록한 함수호가 퓨쳐스 올스타 MVP의 영예를 안았고, 2점 홈런의 주인공 신재인이 우수타자 상을, 울산의 외국인 투수 나가 타이세이가 우수투수 상을 각각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