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AS'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출신 그린우드가 아틀레티코 영입 대상에 올랐으며, 이번 시즌 스쿼드 강화를 위한 구단의 목표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그는 마르세유를 떠날 예정이며, 아틀레티코가 그의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선수의 연봉은 걸림돌이 될 수 있다.페네르바체는 7~8백만 유로(약 120억~137억 원)의 급여를 제시하고 있는 반면, 아틀레티코는 5~6백만 유로(약 86억 원~103억 원) 사이를 제안하고 있기 때문이다.아틀레티코는 그에게 5년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다.한편,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그의 또 다른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린우드가 아틀레티코로 이적한다면, 한국 축구 국가대표인 이강인과 합을 맞추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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