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 당첨… "최대 18억원 상당의 시세차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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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 당첨… "최대 18억원 상당의 시세차익 기대"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초고가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부동산 및 분양업계 등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본격적인 입주를 앞두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의 추첨제 물량에 최종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에이치 방배의 일반분양 가격은 공급면적별로 전용 59㎡가 최고 17억 750만 원,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는 22억 4300만 원 선에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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