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인공지능(AI) 연구자가 중국 최고 명문 베이징대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임용돼 화제다.
10일 광명일보와 홍성신문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 5월 베이징대 정보공학대학 조교수로 임용된 탕천위(26)는 최근 박사과정 지도교수를 겸임하게 됐다.
중국 대학에서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통상 풍부한 연구 실적과 교육 경험을 갖춘 중견 교수들이 맡는 직책으로, 20대 연구자가 이를 맡는 것은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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