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진 울산 HD와 전북 현대가 통산 120번째 ‘현대가(家)’ 더비서 반전을 노린다.
에이스 이동경(29·울산)과 이승우(28·전북)는 물론, 월드컵 스타들도 전면에 나선다.
전북에는 이승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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