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열풍 속에 대만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대만 재정부가 9일 발표한 데이터를 보면, 올해 상반기 대만의 수출은 4천166억6천만달러(약 626조7천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47.1% 증가했다.
대만의 6월 수출액은 748억3천만달러(약 112조6천억원·역대 3위)로 전년 대비 40.3% 증가, 32개월 연속 수출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