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폭격기' 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2024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었다가 지난해 국내로 복귀한 성유진은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를 합해 6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2위가 됐다.
신인 양효진과 지난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민주, 개인통산 우승은 한 차례 거뒀으나 준우승을 6번이나 기록한 전예성은 나란히 중간 합계 12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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