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영동대, 입학서류 안낸 외국인 376명 합격…교육부 수사의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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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입학서류 안낸 외국인 376명 합격…교육부 수사의뢰(종합)

강릉영동대가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나 교육부가 담당 교직원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의뢰를 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총 31건의 지적 사항이 나와 기관경고 등 조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2022년 당시 현송학원 학교법인 이사장 B씨는 규정을 위반해 아들의 보직을 승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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