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리그 올스타가 함수호(삼성 라이온즈)와 신재인(NC 다이노스)의 홈런포를 앞세워 퓨처스(2군)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으로 활약한 함수호는 퓨처스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로 뽑혀 상금 200만원을 품었다.
삼성 소속 선수가 퓨처스 올스타전 MVP를 차지한 건 2010년 김종호 이후 16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