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계절근로자 비자 발급과 단속 임무를 수행해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가 사무소로 승격됐다.
박 의원은 지난 8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농어촌 현실을 고려한 유연한 외국인 노동자 단속과 도서 지역을 관할하는 목포 출장소의 인력 증원 및 승격을 요구했다.
정 장관은 목포 출장소 인원을 5명 증원하고 사무소 승격 문제도 내년께 우선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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