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매일경제는 안유진이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만약 안유진이 전용 84㎡ 일반분양 물량에 당첨됐다면 약 18억 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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