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0일 오후 전주 소재 국도 21호선 신미지하차도를 방문하여 여름철 침수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전주지방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로부터 관할지역 풍수해 비상근무 대비태세를 보고받았다.
이어 전주국토관리사무소 관할 지역 내 지하차도 및 급경사지 등 풍수해 취약시설 현황과 비상근무 체계 등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 장관은 “지하차도는 집중호우시 다수의 인명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침수방지시설과 진입차단시설의 작동 상태를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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