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의 양자관계를 현지에서 책임지는 주아르헨티나대사에 경찰 출신 위기협상 전문가가 임명됐다.
외교부는 이종화 전 한림대 융합과학수사학과 겸임교수가 주아르헨티나대사에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전 교수는 직업 외교관이 아닌 정치인이나 공직자, 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대사나 총영사로 임명하는 특임공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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