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낮에도 많은 시민분들이 찾겠지만 상권의 꽃은 역시 야간 활성화"라며 "상봉 먹자골목이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선정됐고, 앞으로 이런 곳을 38개까지 꾸준히 넓혀가 야간경제를 활성화할 바탕을 마련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 연말이면 (서울의) 외국인 관광객이 2천만명을 넘어설 걸로 예상된다"며 "로컬브랜드 상권이 관광객이 찾아와 지갑을 여는, 골목 경제를 활성화하는 비밀병기로 작동했으면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봉먹자골목을 서울시 대표 먹자골목 상권으로 잘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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