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들이 대학 진학부터 취업, 평생교육까지 자신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설계할 수 있는 진로·진학 박람회가 평택에서 열렸다.
한경국립대학교는 10일 평택캠퍼스 인학관 체육관에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과 공동으로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 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 중심의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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