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미국과 이란 갈등 재점화로 휴전이 살얼음판에 놓인 가운데 이스라엘이 최근 미국에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다는 첩보를 공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9일(이하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최근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새로운 계획을 검토 중임을 시사하는 새 첩보를 미국과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미국이 최근 몇 주간 트럼프 대통령 암살 계획 가능성 관련 정보를 꾸준히 포착해 왔지만 이번에 이스라엘이 공유한 정보는 구체적인 새 음모에 대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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