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아 겉 지키는 매일유업, 3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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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환아 겉 지키는 매일유업, 3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동행

장기 투병 중인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병원 인근의 ‘안식처’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일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을 후원하며, 수도권 하우스 건립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고 10일 밝혔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은 2023년부터 유제품과 간식을 지원하며 환아와 보호자들의 병원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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