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울란바타르 시내 호텔에서 열린 몽골 교민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양국 간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울란바타르에는 한국 상점과 식당, 카페, 학원, 기업이 밀집하면서 '몽탄 신도시'(몽골과 동탄 신도시의 합성어)라고 불릴 만큼 활기찬 한인 경제권이 형성됐다고 들었다"며 "이처럼 대한민국이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활약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몽골 대통령께서도 대한민국이 몽골의 '제 3 이웃' 가운데 가장 중요한 협력국 중 하나라고 한 만큼 양국 협력은 더 깊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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