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는 "한국에 다시 들어오게 돼 기쁘다.새 시즌 목표는 우승"이라며 "남편과 함께 들어오게 돼 더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메가는 시즌 종료 후인 2025년 4월 인도네시아로 돌아갔는데, 최근 현대건설의 아시아 쿼터로 영입되면서 1년 3개월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새 시즌에는 남편과 함께 한국에서 생활하는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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