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나가·홀, 외국인 첫 퓨처스 올스타전 나서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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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나가·홀, 외국인 첫 퓨처스 올스타전 나서는 비결

나가와 홀은 신생팀 울산을 대표해 외국인 선수 중 처음으로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나가는 올 시즌 전반기 15경기에 출전해 6승 2패 평균자책점 2.20(2위), 탈삼진 86개(1위)를 기록했다.

전반기 활약을 인정받은 나가는 올 시즌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일본인 선발 투수들과 함께하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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