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K리그를 빛낼 특급 유망주들이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올해 백운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10골을 터뜨리며 우승을 이끌었고,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에서도 10골 4도움을 기록해 A권역 우승과 최우수선수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위치 선정과 양발 마무리 능력이 강점인 그는 최근 FC 바이에른 월드스쿼드 2026과의 친선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에서도 7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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