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기흥저수지 수질 개선·생태환경 조성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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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기흥저수지 수질 개선·생태환경 조성 동참

용인특례시의회가 기흥저수지의 녹조 예방과 수변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하며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10일 기흥저수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기흥저수지 녹조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특수임무유공자회, 환경서포터즈,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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