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새벽 시간 자녀들과 월드컵 경기를 보며 소음을 일으켰다는 지적에 사과했다.
그래도 아이들은 하루하루 참 빠르게 자라고, 지금 이 시간이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이라는 걸 알기에 조금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함께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새벽, 월드컵 경기에서 메시의 골이 터지는 순간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아이가 뛰며 이웃분들께 불편을 드릴 수 있는 행동을 한것에대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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