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장이 신입사원에게 "괴롭힘당할 만하니 당하는 것"이라고 막막을 쏟자 신입이 과장의 이혼 이력을 겨냥하며 "이혼도 당할 만하니 당하는 것"이라고 되받아쳤다.
작성자는 댓글을 통해 과장과 신입 모두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직장 내 위계와 막말, 세대 간 조직문화 등을 둘러싼 논쟁으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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