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8강에 돌입하며 우승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프랑스가 먼저 4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가 남은 두 장의 4강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에서 추가 경고를 받을 경우 4강에 진출하더라도 출전이 제한될 수 있어 평소보다 수비 강도를 조절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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