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조사 과정에서 허위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벌금형 선고유예를 확정받은 이규원 전 대구지검 부부장검사가 대법원 판결에 불복해 재판소원을 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검사는 지난 7일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 사건 선고유예 확정판결을 취소해달라며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을 청구했다.
그는 일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지난달 11일 대법원에서 벌금 20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판결을 확정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