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검사실의 제안’이 국내외 인기를 끌며 주연 배우 박시우가 주목 받고 있다.
‘검사실의 제안’은 과거의 상처를 품은 수사관 이채하(박시우 분)와 냉철한 검사 주태선(김윤식 분)이 거대한 사건의 진실을 쫓으며 얽히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 웨이브 실시간 드라마 최고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플랫폼 아이치이(iQIYI) 최고 1위, 일본 FOD 아시아 드라마 최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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