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Coindesk)는 미국 상원이 이르면 다음 주 클래리티 법안 통합 초안 공개와 함께 이달 말 본회의 표결을 시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상원을 통과하더라도 하원의 승인과 최종 관문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리스크가 남아 있어 시장은 이번 달 상원 표결 결과가 향후 법안 입법 향방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H투자증권 홍성욱 연구원은 “예측시장 Polymarket이 가리키는 연내 CLARITY 법안 통과 확률은 45%”라며 “미국 상원의 휴회 기간인 8월 7일 이후에는 11월 3일 중간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법안 논의가 뒷전으로 밀리며 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 가능성이 불투명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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