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백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남부(롯데·KIA·KT·삼성·NC·울산) 대표로 출전을 앞두고 있다.
2025년 육성선수로 삼성에 입단한 김백산은 지난 2일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6-1)에서 대체 선발로 나와 깜짝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았다.
공교롭게도 이날 이후 삼성이 5승 1패로 상승세를 타며 전반기를 1위로 마치면서 김백산의 활약은 더욱 값어치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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