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이 친구들과 떠난 부산 여행 중 KTX에서 주의를 받은 일이 ‘민폐 논란’으로 다뤄지자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사람을 미친 사람 취급한다.여행 다녀와 좋은 기분을 다 망친다”며 “내가 또 이 글을 내리면 ‘논란에 지금은 글 내려’라고 하겠지.
앞서 이경실은 “정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과 알찬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며 한 달 전부터 친구들과 일정을 맞춰 떠난 여행 과정을 자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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