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특유의 몽환적인 감성을 한층 성숙하게 빚어낸 프롤로그 영상으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10일 소속사 WAVY 측은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웨이브투어스의 새 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스)' 선공개 영상 'babo(바보)'를 공개했다.
특히 영상 전반에 흐르는 음악은 지난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과 6월 싱가포르 버스킹에서 깜짝 공개됐던 미공개 음원 '향'의 변주곡이라는 팬들의 추측이 더해지며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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