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대한민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다.
멕시코 '폭스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아기레 감독은 다시 한번 국제 무대에 나설 수 있다.멕시코 대표팀을 떠난 후 한국, 사우디아라비아에 관심을 보냈다.한 아랍 클럽이 아기레 감독을 노렸는데 거절한 바 있는데 이번엔 다른 답변을 내놓을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스페인으로 돌아온 아기레 감독은 2020년까지 레가네스를 이끈 뒤 멕시코 몬테레이 감독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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