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윙어 앤서니 고든(바르셀로나)이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도중 상대 감독으로부터 들은 노골적인 욕설을 유쾌한 칭찬으로 받아들였다며 웃어 보였다.
당시 윙어 고든은 경기 중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으로부터 욕설을 듣기도 해 화제가 됐다.
혈투 끝에 승리를 챙긴 고든은 적장이었던 아기레 감독을 향한 존중도 잊지 않았다.매체에 따르면 고든은 "아기레 감독은 참 좋은 사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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