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3억3천228만원, 김대중 교육감은 18억6천970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감선거에서는 이정선 후보가 19억2천589만원(99.4%)으로 가장 많이 썼고 장관호 후보는 18억7천310만원(96.7%), 강숙영 후보는 2억6천901만원(13.9%)을 지출했다.
후보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시장 선거가 4억6천601만원, 교육감 선거가 14억8천443만원으로 교육감 후보 평균이 시장 후보보다 3.2배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