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다 갑자기 그물망을 들고 제주 해안가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유리는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던 중 물때를 확인한 뒤 바닷물이 빠진 해안가로 거침없이 내려가 ‘이것’ 채취에 나선다.
제주 해안가에서 ‘줍줍 도파민’을 터뜨린 소녀시대 유리의 모습은 오늘(1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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