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삼성,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산업 지형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 기능에 첨단산업 기반까지 더해지면서 자족도시로 성장할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세종 역대 최대 투자…AI 부품 생산거점 육성 이번 투자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업 가운데 하나는 삼성전기의 세종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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