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시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특별시 전역 59개 응급실을 하나로 연결하는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별시 어디서나 골든타임 사수'를 목표로 59개 응급실을 하나의 병원처럼 연결하는 플랫폼 구축, 육·해·공 이송 체계 마련, 응급의료 통합컨트롤센터 운영 등 3대 전략을 담았다.
응급의료 통합컨트롤센터는 이송부터 원격 협진, 중증 환자 이송·전원까지 응급의료 전 과정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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