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PFS 위탁생산 협력… "공급망 안정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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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PFS 위탁생산 협력… "공급망 안정 확보"

GC녹십자와 한국백신이 백신 프리필드시린지(PFS) 위탁생산(CMO) 협력에 나섰다.

GC녹십자는 대표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완제의약품 생산 인프라를 다변화해 국내외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지난 5월 체결한 큐레보-일라이 릴리 간 주식 양도 계약 관련해 종결 조건이 모두 충족돼 계약금 수령이 완료됐다"며 "해당 급액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인식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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