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스트코에서 40년째 계산대를 지키는 한 캐셔의 퇴직연금 계좌에는 100만 달러(약 14억 원)가 넘는 돈이 쌓여 있다.
승진을 거절한 직원의 선택을 존중한 기업문화는 장기근속과 높은 고객 만족으로 이어졌고, 코스트코 경쟁력의 비결로 주목받고 있다.
● 승진보다 ‘숙련’을 선택한 계산원 승진을 원치 않는 직원을 성장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대신 코스트코는 바자 씨 같은 장기근속자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컬처 코치’라는 공식 멘토 직책을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