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새 아시아 쿼터 선수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스파이커 메가는 2023-2024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정관장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펼치며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메가는 시즌 종료 후인 2025년 4월 인도네시아로 돌아갔고, 최근 현대건설의 아시아 쿼터로 영입되면서 1년 3개월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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