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속 밈(Meme)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해 온 넷마블(251270) 엠엔비의 인기 IP ‘쿵야 레스토랑즈’가 디지털 콘텐츠와 굿즈 판매를 넘어 오프라인 축제, 지자체 연계 마케팅, 나아가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하며 IP 비즈니스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사진=넷마블 ◇한계 없는 오프라인 스킨십… 야구장부터 대학 축제까지 최근 쿵야 레스토랑즈의 행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적극적인 스킨십이다.
사진=넷마블 ◇B2B·B2G 아우르는 ‘맞춤형 마케팅 파트너’ 입지 구축 쿵야의 대중적인 인기는 활발한 브랜드 제휴와 공익 프로젝트로도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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