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제1회 경남관광대상 ‘금상’ 수상… 체류형 관광정책 성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밀양시, 제1회 경남관광대상 ‘금상’ 수상… 체류형 관광정책 성과

경남 밀양시가 1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1회 경상남도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경남관광대상’ 금상을 수상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관광업계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정책을 고도화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경남 관광의 날 및 경남 관광주간(7월 5일 ~ 18일)을 기념해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