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1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1회 경상남도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경남관광대상’ 금상을 수상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관광업계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정책을 고도화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경남 관광의 날 및 경남 관광주간(7월 5일 ~ 18일)을 기념해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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